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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한 달간 신혼여행 다니더니… 허니문 베이비 가져

입력 2015-05-20 2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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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남상미 신혼여행

남상미 허니문 베이비 임신 14주차

배우 남상미가 허니문 베이비로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헤럴드POP]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헤럴드POP]

남상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남상미 씨가 임신을 한 게 맞다.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11월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에서 지내며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는 중”이라며 “올해는 작품 대신 태교에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와 2014년 1월 24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한 달 넘게 신혼여행을 다니면서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 허니문베이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남상미 허니문베이비, 축하드립니다” “남상미 허니문베이비, 딸이면 남상미 닮겠다” “남상미 허니문베이비, 2세의 모습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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