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스틴' 채령, 언니 채연 탈락에 '눈물 왈칵' 탈락이유 살펴보니..

입력 2015-05-20 10: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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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식스틴, 채령 채연

식스틴에서 첫번째 탈락자로 채연이 지목됐다. 1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미션을 수행하고 메이저와 마이너로 갈리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식스틴' 채연 첫 번째 탈락자 선정 [사진=Mnet '식스틴' 방송 캡처]
'식스틴' 채연 첫 번째 탈락자 선정 [사진=Mnet '식스틴' 방송 캡처]

박진영은 “지난 번 미션과 똑같이 누가 스타로 보이느냐, 그 기준을 가지고 오늘 탈락자를 선정했다”고 선정 기준을 전했다.

이날 메이저로 승격된 것은 미나, 쯔위, 정연이었고 이에 따라 채령, 지효, 다현이 마이너로 강등됐다. 이로서 이번 주 메이저 멤버는 미나, 쯔위, 정연, 나띠, 사나, 채영, 소미로 결정됐다.

'식스틴'의 첫 탈락자로 채연이 호명됐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 내가 봤기 때문에 채연이의 가능성이나 실력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 잘하려다 보니 자연스러움을 놓쳤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채연은 탈락에도 끝까지 의연하게 미소를 지었지만, 동생 채령은 언니의 탈락에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 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식스틴 첫번째 탈락자 채연 소식에 누리꾼은 "식스틴 첫번째 탈락자가 채연? 말도 안돼 채령은 많이 우네", "식스틴 가차없구나 채령 채연 힘내라", "식스틴에서 채령 채연 둘 다 끝까지 가면 좋았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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