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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일본인 아내와 3년간 동거했다"

입력 2015-05-20 14: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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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진중권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동거 발언에도 관심이 뜨겁다.

[비정상회담 진중권.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영상 캡처]
[비정상회담 진중권.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영상 캡처]

지난 1월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 진중권은 “일본인 아내와 3년 동안 동거를 했다”고 고백을 했다.

이날 진중권은 “결혼 전 아내와 동거부터 했다”며 “동거를 하다가 살아보니 괜찮아서 결혼했다. 결혼 전 3년 동안 동거를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진중권은 “우연히 만나서 잘 맞으면 좋은데 막상 같이 살아보면 다른 점이 정말 많다”며 덧붙여 혼전 동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한편 ‘비정상회담 진중권’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진중권, 혼전 동거했었구나” , “비정상회담 진중권, 일본인 아내 알고 있었지” , “비정상회담 진중권, 토론 깡패다운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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