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어깨 수술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야후 스포츠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한 가운데, 한국 시각으로는 오는 22일 어깨 수술을 받는다.
한 매체에 따르면 "류현진의 매니지먼트 관계자가 미국 시간으로 오는 목요일 오전 로스앤젤레스에서 어깨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면서 조만간 구단에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재활을 통한 해결을 모색해왔지만 수술을 받는 편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프링캠프 때 어깨 통증을 느낀 류현진은 재활에 돌입했고, 다저스는 지난달 5일 류현진을 60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올린 바 있다.
류현진의 어깨수술 소식을 접한 야구 팬들은 "류현진, 수술 성공적이길" "류현진, 맘 고생 심할 듯" "류현진, 어서 회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