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전효성, 팬들 위한 '러블리 선물' 변신

입력 2015-06-01 17: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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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전효성이 깜찍한 선물로 변신했다. 커다란 리본이 달린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태 베이글녀’ 다운 자태를 뽐낸 것. 이는 곧 전효성의 솔로곡 ‘반해’ 무대의 트레이드마크인 반전 의상이기도 하다.

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SNS에 베이비 핑크 컬러 재킷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애교 넘치는 표정을 지은 전효성은 곧이어 재킷을 벗고 순백의 오프숄더 원피스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커다란 리본과 새하얀 원피스는 매끈한 전효성의 어깨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팬들을 위한 선물로 변신한 전효성.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팬들을 위한 선물로 변신한 전효성.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사진과 함께 깜찍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전효성은 “FANTASIA. 반해,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 전곡 다 듣고 자라. 굿나잇키스, 여자를 몰라, 밤이 싫어요”라는 멘트로 자신의 솔로곡 제목을 나열했다.

한편, 현재 전효성은 솔로 활동 뿐 아니라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KBS W ‘뷰티바이블’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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