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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4년만에 임신 성공한 비결은

입력 2015-05-21 2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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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4년 만에 임신 성공

배우 김가연이 4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사연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KBS2 '비타민'에서는 '부부의 날'을 맞아 결혼 6개월차 신혼부부 김인석·안젤라박과 임신 6개월차의 김가연이 출연했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 사진=김가연 SNS]
[김가연 임요환 부부. 사진=김가연 SNS]

이날 김가연은 "결혼 후 2번 유산을 겪었다"면서 "임신이 잘 안 돼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아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편 임요환의 족욕 덕분에 4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족욕으로 인해 체온이 올라갔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1년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가연은 현재 임신 6개월 차다. 부부의 2세 태명은 '마린이'다.

김가연 임요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가연 임요환, 힘들게 임신했구나" "김가연 임요환, 족욕 완전 감동이다" "김가연 임요환,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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