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리의 힐링 취미대백과]
안녕하세요~ 헤럴드POP 독자 여러분! 유모리입니다. 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도자기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여주 도자기 축제에 다녀왔답니다~ 지금부터 생생 후기 전해드릴게요! 저와 함께 힐링 도자기 축제로 떠나보실래요? 벌써 27회를 맞이하는 여주 도자기 축제에 드디어 저도 입장! 도자기 대표 축제로 유서 깊게 자리매김한 도자기 축제에 참석하게 되어 뿌듯~ 게다가 입장료가 무료라는 사실!
입구에 도착하니 얼른 들어가고 싶어 발을 동동동 했었다는!
도자기 미니어처들 귀엽죠? 잠시나마 과거로의 여행 슝~
빛깔 고운 도자기들의 향연! 제가 만든 것 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아름다운 도자기들을 보니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 형형색색 고풍스러운 도자기들이 이렇게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감탄 또 감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도자기~ 유모리 감탄 3종 세트랍니다~ 히히^^ 제가 도자기를 만들다가 멋지게 완성 도자기 작품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제가 그려 넣은 꽃무늬랑은 너무 다르죠? 아름다운 그릇을 보니 어머니께 선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도자기 명장들의 작품 속에서 느껴지는 웅장함과 숭고함~ 얼과 혼을 넣어 만든 영혼의 도자기란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실내에 전시된 귀여운 동자승과 함께 똑같은 모습으로 인증샷~ 볼거리 풍성한 여주 도자기 축제는 하나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따라라라란~ 제일 보고 싶었던 리얼 도자기 굽는 아궁이 터의 모습입니다.
호기심 많은 저는 흙도 만져보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저도 온고지신의 정신을 이어 유모리표 예쁜 도자기를 만들겠어요 ㅋㅋ 볼거리가 많아서 신기하고 즐거운 곳~ 조상들의 솜씨와 지혜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공기도 좋아 힐링의 장소로 안성맞춤이랍니다.^^
도자기 축제 명성에 걸맞은 전통 궁중 행진과 ~ 여주 도자기 축제는 남녀노소, 세대 상관없이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알찬 축제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ㅎㅎ 잠시나마 행복한 상상을.. 고풍적인 느낌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도 아주 많아요~ 왕비가 된 느낌적인 느낌~ ㅋㅋ 도자기 세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러나 저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내년을 기약해봅니다. 매년 오고 싶어요^^ 여주 도자기 축제 정보 하나! 바로 옆에 신륵사가 있다는 사실! 탁 트인 경치가 예술~ 몸도 마음도 자연 힐링 할 수 있었던 '여주 도자기 축제' 와 신륵사. 유모리 자양강장제 힐링 장소로 추가 해놓았답니다.!! 여러분도 내년에 꼭 한번 가시길 추천 해봅니다.
다음 주에 다시 도자기 만드는 힐링녀 유모리로 인사드릴게용^^ 글 & 사진 = 유모리 정리 = 최현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