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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육성재-조이, 졸업 사진도 '훈남 훈녀'

입력 2015-06-03 2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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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졸업사진

남성 그룹 비투비 육성재와 걸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가상 부부로 '우결'에 합류하는 가운데 졸업사진이 화제다.

육성재 조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육성재 조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육성재는 졸업사진에서도 똘망똘망한 눈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조이는 아역배우 김유정을 닮은꼴로 유명세를 떨친 만큼 하얀 피부에 긴 생머리가 청순함을 더해준다.

육성재는 1995년 생으로 21살, 조이는 1996년 생으로 20살이다. 두 사람은 정용화-서현 커플을 뛰어넘은 역대 최연소 부부가 됐다.

육성재와 조이는 3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오는 20일에 공개된다.

육성재 조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육성재 조이, 잘생기고 예쁘다" "육성재 조이, 괜히 연예인이 아니야" "육성재 조이, 귀여운 커플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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