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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육성재, 혹한기 훈련 당시 “중요 부위 떨어지는 줄 알았다”

입력 2015-05-28 20: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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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육성재 혹한기 훈련

육성재 진짜사나이

남성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진짜사나이’ 혹한기 훈련을 마친 후 밝힌 소감이 새삼 화제다.

육성재 [사진 = 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육성재 [사진 = 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육성재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강원도 화천군 칠성부대 혹한기 훈련에 나섰다.

당시 육성재는 영하 22도 추운 날씨에 얼음강 단정 전복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을 모두 마친 후 육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중요 부위가 시려워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육성재, 안쓰러워” “육성재, 힘들었구나” “육성재, 대세돌이야. 마음에 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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