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그룹 더블에이의 멤버 아우라(AOORA)가 새 싱글 음반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우라는 10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 ‘럽스타그램’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음반 이미지를 보면 ‘럽스타그램’이라는 노래제목에 맞게 인스타그램 화면을 표현한 배경에 이벤트를 통해 응모 받은 1000여 커플들 중 엄선한 100쌍의 커플 사진들을 모아 하트모양으로 배치했다. 특히, 노래제목인 ‘럽스타그램’을 SNS상의 키워드 포인트인 해시태그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럽스타그램’은 ‘러브’와 ‘인스타그램’의 합성어로, SNS를 통해 사랑을 표현하고 확인하는 연인들의 달달한 러브모드를 가사로 표현했다.
지난 2014년 3월 남자 아이돌 최초로 19금 콘셉트에 도전, ‘19금돌’로 변신한 아우라는 개성 있는 19금 뮤직비디오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뮤직비디오 차트의 상위권을 점령하는 등 온라인을 달구며 솔로 신고식을 치렀다.
한편 아우라(AOORA)는 오는 15일 정오 음원사이트와 아이튠즈를 통해 신곡 ‘럽스타그램’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