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김준수 홍광호 데스노트
김준수 홍광호 데스노트 대화
뮤지컬 '데스노트' 쇼케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함께 출연하는 홍광호와 김준수의 대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달 29일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두 남자의 오글거리는 멘트지만 그래도 참 기분 좋은 날이니 오늘은 이해해주세요. 아무튼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든 배우 분과 함께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준수와 홍광호는 '데스노트' 첫 티켓팅 매진 소식에 기뻐하며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데스노트'는 지난 2003년부터 연재된 일본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대학생 라이토(홍광호)와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김준수)의 두뇌 싸움을 그린다.
김준수 홍광호 데스노트 사진을 본 누리꾼은 "김준수 홍광호 데스노트, 훈훈하네" "김준수 홍광호 데스노트, 문자 내용 귀여워" "김준수 홍광호 데스노트, 두 사람의 호흡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