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다코타 패닝이 주연을 맡은 심리 스릴러 영화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감독 에이미 버그)이 관심을 높이고 있다.
다코타 패닝 주연의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은 지난 13일 SBS ‘접속! 무비월드’에 소개됨과 동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본편을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아 실종 사건 7년 후, 또 한 명의 아이가 실종되고 7년 전 사건의 범인이었던 로니와 앨리스가 서로를 범인으로 지목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심리 스릴러다.
이번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임과 더불어 국내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 다코타 패닝의 출연이 영화 팬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그리고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비긴 어게인’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폭스캐처’ 제작진의 참여로 인한 관객들의 호기심과 뜨거운 기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송인 허수경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한층 더 기대를 높인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은 실제 상황임을 방불케 하는 ‘모든 비밀스러운 이야기 Y’ 공개를 예고해 관객들의 궁금증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와 다코타 패닝을 비롯한 4명의 여배우, 그리고 할리우드 초호화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은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