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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민아 中 50kg 미만 누구? '깃털 몸무게' 인증

입력 2015-06-15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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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박보영 민아

배우 박보영과 그룹 걸스데이 민아거 50kg 미만 놀이 기구 탑승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 여자사람친구 편에는 이정현, 박보영, 문근영, 민아, 신지, 김숙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보영 민아. 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박보영 민아. 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이날 강원도 춘천으로 우정여행을 떠난 멤버들은 놀이공원에서 미션 게임을 펼쳤다. 멤버들은 50kg 이하만 사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타야 재도전의 기회를 준다는 룰을 받았다.

이에 민아는 "네 옷이 10kg 정도 된다"는 데프콘의 말에 체중계에 올랐지만 "나는 안 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50kg 미만 출연자 중 박보영이 놀이기구를 탔다. 박보영은 "오 마이 갓"이라며 놀이기구를 탑승하자 비명을 질러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놀이기구를 타고 난 후에도 "너무 무섭다. 이거 아이들이 탄다는 게 말이 되냐"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1박 2일' 민아 박보영 방송을 본 누리꾼은 "'1박 2일' 민아 박보영, 너무 말랐어" "'1박 2일' 민아 박보영, 나도 놀이기구 타보고 싶다" "'1박 2일' 민아 박보영, 다음주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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