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6월 탄생석 진주, 순결과 부귀의 상징…노화 방지에 좋아

입력 2015-06-04 23:17: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6월 탄생석

6월 탄생석인 진주가 화제를 끌고 있다.

[6월 탄생석. 사진=영화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포스터]
[6월 탄생석. 사진=영화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포스터]

최근 6월의 탄생석인 진주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진주는 수많은 보석 중 유일하게 패류가 만들어 낸 형태 그대로를 보석으로 사용한다. 진주에는 패류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혼합색과 아름다운 광택을 느낄 수 있다.

진주는 청순, 순결, 매력을 상징한다. 화이트, 블랙, 실버, 크림, 골드, 핑크, 옐로, 그레이 등 색이 다양하며 몸에 부착하고 있으면 사람 몸에 열량을 제공하고 기력을 높여줘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람 피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한다.

과거에는 큰 상처를 입었을 때 진주를 가루 내어 지혈제로 사용하기도 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진주를 상냥함과 쾌락의 상징으로, 인도에서는 사랑의 보석으로 여겨 왔다.

진주는 만들어질 때 생기는 고통 때문에 아픔의 상징으로 여겨져 결혼식 예물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진주를 만들어 내는 모체 조개가 건강하지 않으면 절대 아름다운 진주를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래서 진주는 건강, 장수, 부를 상징하기도 한다.

6월 탄생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6월 탄생석, 진주 너무 이뻐”, “6월 탄생석, 진주 목걸이가 최고지”, “6월 탄생석, 진주가 건강에도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