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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불화설, 소속사 "한선화 정하나 사이 나쁜 것 아냐" 일축

입력 2015-06-04 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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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시크릿 불화설 정하나 한선화

시크릿 불화설이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을 했다.

3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크릿에 불화는 없다"고 해명했다.

[시크릿 불화설 정하나 한선화. 사진=야만TV, 한선화 트위터 캡처]
[시크릿 불화설 정하나 한선화. 사진=야만TV, 한선화 트위터 캡처]

이날 TS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사이가 안 좋지도 않다"면서 "정하나의 예능 속 발언 내용으로 대중에 한선화가 실제로 그런 성격으로 비치고 오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올린 글"이라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시크릿 한선화는 지난 2일 오후 본인 트위터를 통해 Mnet '야만TV'에 출연한 멤버 정하나가 자신을 언급하자 불만에 가까운 글을 올렸다.

한선화는 "3년전 한 두 번 멤버간 분위기 땜에 술 먹은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고 올려 불화살이 불거졌다.

시크릿 정하나 한선화 불화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시크릿 불화설. 정말이면 해체되는 거 아냐" "시크릿 불화설, 둘 다 똑같이 하고 있네" "시크릿 불화설, 둘 다 속 깊은 얘기를 해야할 듯" "시크릿 불화설, 글만 보면 오해할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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