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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유병재, 과거 보증금 2000만원 월세 45만원 집 공개 눈길

입력 2015-06-04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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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YG 합류 유병재

방송작가 유병재가 YG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집 공개 장면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YG 합류 유병재.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YG 합류 유병재.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지난 4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유병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월세집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자신의 룸메이트 방을 먼저 소개하며 "내 방보다 크고 인테리어도 잘했다. 내 방은 훨씬 좁고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고 소개했다. 이어 유병재는 침대 위에 옷과 가방 등이 있는 자신의 방을 공개하며 "집 보증금은 2000만원에 월세 45만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YG 합류 유병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YG 합류 유병재, 대단해", "YG 합류 유병재, 성공했네" "YG 합류 유병재,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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