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감염 공포'는 여전?

입력 2015-06-08 00:00: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메르스 확진 환자가 하루 사이 14명이 추가됐다.

보건복지부는 7일 메르스에 감염된 사람이 14명 더 확인돼 확진자가 6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추가 확진자 14명 중 10명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 사이 14번째 환자와 같은 시기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진 : YTN 뉴스
사진 : YTN 뉴스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메르스 확진자는 의료진 2명을 포함해 총 17명이 됐다.

현재 보건당국은 삼성서울병원 의료진과 환자, 방문자 등 600명을 추적하고 있다.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평택성모병원에서 1차 유행이 정체 또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삼성서울병원의 2차 유행 또한 주말을 넘기면서 정체되거나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불안하다"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깜짝 놀랐다"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언제까지 떨어야 할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