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너를 기억해 독려, 장나라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독려를 위해 장나라가 나섰다. 장나라는 22일 자신의 SNS에 "'너를 기억해'. 두근두근 잠이 안 오는 밤. 항상 그렇지만 요 며칠은 더 심하게 긴장이 되는군요. 좋은 글에 좋은 사람들에 감사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가볍게 때로는 아프게, 혹은 웃기게 설레게"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어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되리라 믿습니다. 한 몫 잘해낼 수 있게 열심히 달리게요. 늘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너를 기억해 독려, 장나라 소식을 접한 "너를 기억해 독려, 장나라, 오늘 밤 본방 사수해야지" "너를 기억해 독려, 장나라, 멋져 멋져" "너를 기억해 독려, 장나라 대박 방부제 미모야" "너를 기억해 독려, 장나라가 몇 살이더라. 옛날이랑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너를 기억해'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