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음색 깡패' 김필이 '음섹남(음악하는 섹시한 남자)'으로 변신했다.
가수 김필은 10일 오후 Mnet '슈퍼스타K7' 공식 페이스북에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뮤직비디오 스틸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필은 마이크를 들고 눈을 감은 채 감성에 젖은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는 탄탄한 몸매로 완벽한 수트핏을 완성했으며, 셔츠 사이로 보이는 타투 문신으로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김필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음섹남'으로 거듭나기 위해 5kg을 감량했다는 후문. 그의 타투는 할머니 성함과 지난 해 혼자 음악 했던 레이블이름(pierrot record), 자작곡 등을 새긴 것이다.
한편 11일 정오 공개되는 김필의 신곡 '스테이 위드 미'는 편안한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인 포크 록이다. 김필은 이날 오전 11시 씨네시티 M큐브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