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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2세, 태명은 ‘만두’ “너무 행복하다”

입력 2015-06-23 2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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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박지성 김민지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2세 태명이 공개됐다.

박지성 김민지 [사진 = 박지성 페이스북]
박지성 김민지 [사진 = 박지성 페이스북]

지난달 22일 박지성은 박지성 재단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이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하다. 덕분에 저도 너무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다.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지난해 7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화촉을 밝혔다.

박지성 김민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지성 김민지, 태명 귀엽다” “박지성 김민지, 태명이 왜 만두에요?” “박지성 김민지,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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