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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최현석 셰프 김마삼 김말이 중 가장 맛있어"

입력 2015-06-15 22: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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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이 최현석 셰프의 요리를 시식하고 감탄했다.

[박현빈. 사진 = JTBC 제공]
[박현빈. 사진 = JTBC 제공]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준우와 최현석은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안주'를 주제로 박현빈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최현석 셰프는 색다른 재료가 들어간 김말이 튀김인 '김마삼'을 선보였다. 갈릭디핑소스와 명란젓을 섞은 소스가 요리의 포인트였다.

박현빈은 최현석 셰프의 요리를 시식한 후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김말이 중 제일 맛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새우와 치즈가 들어간 김말이를 시식한 박현빈은 "제가 드린 '한 잔에 한 점'이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맛"이라고 말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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