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방송 자제 중…질린다”

입력 2015-06-17 00:0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이 자신의 꿈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MBC ‘다큐스페셜’은 ‘별에서 온 셰프’ 특집으로 스타셰프 최현석, 이연복, 샘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별에서온 셰프 이연복 [사진 = MBC '다큐스페셜' 방송 캡처]
별에서온 셰프 이연복 [사진 = MBC '다큐스페셜' 방송 캡처]

이날 이연복은 “지금은 방송 출연을 자제하는 편이다. 이제 한 번 태풍이 지나갔다고 봐도 된다. 처음에는 방송을 너무 몰랐다. 하는 얘기 또 하게 되니까 자꾸 하다 보니 나도 질려 죽겠더라. 얘기하는 사람도 짜증나는데 듣는 사람도 얼마나 짜증나겠냐.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느껴 그런 건 죽어도 안 나간다”고 밝혔다.

이어 이연복은 “요리 쪽에서 힘들게 올라온 사람들은 나이 먹으면 보상 심리가 있다. 이렇게 고생했는데 나도 쉬어야지. 제자 두 명 키워 매장 하나씩 맡겨놓고 여행 다니는 게 꿈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우리 언니도 요리 했는데 10년 지나니까 손 놓더라”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그 마음 이해합니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인간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