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근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화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신생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업체 김밥킹이 18~20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관 SETEC에서 있을 제11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제11회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정보 제공은 물론 상권 분석, 주방기기 등 토털 정보 제공,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및 관련 산업의 생산성 증대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연례행사다. 따라서 전국의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김밥킹의 이번 행사 참가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의 대상이다.
최근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거대 공룡’ 바푸리숯불김밥이 김밥킹 자곡점 가맹점주를 상대로 횡포·공갈·갑질을 일삼자 가맹점주를 보호하기 위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도 마다하지 않고 정의롭게 일어선 사실이 MBC·KBS를 비롯한 공신력 있는 언론매체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면서 김밥킹에 대한 신뢰도와 호감도가 급상승했기 때문이다.
김밥킹은 이번 행사를 통해 6가지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첫째, 맛은 물론 영양가까지 두루 갖춘 김밥킹이 바쁜 일상의 고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작지만 강한 아이템’이라는 점이다. 둘째, 국가 경기 침체로 외식업소의 매출이 하락하는 불황에도 오히려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김밥킹 가맹점들의 현 상황을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 알림으로써 ‘불황에 더욱 강한’ 김밥킹의 저력을 보여준다. 셋째는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가맹점주들의 고른 수익 보장이다. 김밥 전문점은 마진이 적다는 인식을 불식시킨다. 이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사이드 메뉴의 지속적인 개발로 가맹점주들의 고른 수익을 보장하는데서 가능하다. 넷째, 전체매출 중 포장이 30% 이상을 차지. 이는 매장규모가 작아도 고수익을 보장하는 비결이다. 가맹점이 성공하려면 길거리 행인을 단골로 유치하는 본사와 가맹점의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릴 예정이다. 다섯째, 30~40대 고객을 흡수하라. 불황 속에서도 가장 왕성한 소비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30~40대 고객층까지도 흡수함으로써 프리미엄 김밥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여섯째, 비수기 없는 창업 아이템 강조. 아이들의 간식이나 직장인의 점심, 나들이 등산객들까지 선호하는 김밥킹의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김밥킹(www.김밥킹.com/1661-0054)은 이 외에도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김밥킹 김밥과 제육쌈김밥 2가지 메뉴로 시식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평소 가맹점과의 ‘상생(相生)과 동행(同行)’을 강조하는 김밥킹 윤한주 대표는 “우리 프랜차이즈 시장은 좀 올바르게 변해야 한다. 자금이 여유가 있든 없든, 장사 경험이 있든 없든, 힘이 있든 없든,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희망을 갖고 노력한 만큼 결실을 거둘 수 있어야 한다”면서 “저희 김밥킹은 그 씨앗을 뿌리는 업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