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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4인 4색 수영복 몸매 대결…승자는?

입력 2015-07-02 2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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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걸스데이

걸 그룹 걸스데이가 수영복 패션을 공개했다.

걸스데이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스데이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2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걸스데이 정규 2집 ‘링마벨’ 뮤직비디오 패션 콘셉트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원피스 수영복과 모자를 쓰고 각자 자신감을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명의 멤버들은 군살없는 몸매와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수영복 패션은 시원한 여름을 표현하기 위한 뮤직비디오 콘셉트 의상으로 신곡 ‘링마벨’의 신나고 경쾌한 음악을 극대화 시킨다”며 “신곡 ‘링마벨’은 뜨거운 여름에 모든 걱정과 피로를 한방에 가시게 하는 노래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걸스데이는 오는 7월 7일 자정 정규 2집 ‘러브’와 타이틀곡 ‘링마벨’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걸스데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걸스데이, 그만 좀 벗어” “걸스데이, 입벌리고 쳐다보던 남자친구 입에 붕어빵 넣어줬다” “걸스데이, 다리가 젓가락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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