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배우 김선아. 키이스트와 계약 체결...주지훈 김수현과 한솥밥

입력 2015-06-24 23:37: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배우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선아 키이스트.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김선아 키이스트.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김선아는 최근 종영한 KBS 2TV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아 기대되는 신인으로 떠올랐다.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한예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한 김선아는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의 적’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선아는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 개성 있는 마스크,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다. 그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았다. 앞으로 배우로서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아는 현재 각종 광고, 화보 등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