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2015년 기업은행은 전문 분야에서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여 기업의 육성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오더(대표이사 이성수)를 선정했다.
㈜오더는 데이터베이스보안이 취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업무추진과 보호수준 향상에 기여해 성장 잠재력이 다분하다는 가능성을 보여 유망 중소기업으로 수상받게 됐다.
㈜오더의 이성수 대표는 "개인과 기업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무엇보다 경청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고객의 만족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 된 시스템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선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01년에 설립된 ㈜오더는 웹기반의 시스템 통합전문기업으로 e-biz 컨설팅부터 시작해 정보보안컨설팅, 시스템통합, 솔루션개발, 모바일SI, Visual 컨설팅, 웹표준, 웹접근성컨설팅, 브랜드마케팅, 온라인프로모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위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인 및 사업자들 대상으로 한 개인정보보호법에대한 안내, 기술 지원교육, 유출 신고와 관련된 개인 정보관련 종합포털서비스를 지원, 모국음악과 소식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하이브리드스마트폰앱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오더 이성수 대표는 유망기업의 성장을 돕는 경영혁신은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나온다며 기업의 경영자로서 고객만족에 주력해 기술 개발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