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황교익, 충북도중앙도서관 '맛칼럼니스트 초청강연회' 진행

입력 2015-07-13 16: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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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황교익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충북도 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초청강연회에 참석했다.

지난 11일 열린 강연회는 '한식세계화와 음식애국주의'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도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황교익. 사진=충북중앙도서관]
[황교익. 사진=충북중앙도서관]

황교익 강사는 미각의 제국, 한국음식발물지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고 현재 'JTBC 수요미식회' 등 방송활동을 하고 있어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중앙도서관의 '제대로 인문학' 행사는 이번 강연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이계호 교수의 '내 몸을 살리는 바른 먹거리' 등 다양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한편 황교익 초청강연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교익, 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다" "황교익, 수요미식회에서 정말 잘 보고 있어요" "황교익, 말씀 참 잘하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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