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황교익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충북도 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초청강연회에 참석했다.
지난 11일 열린 강연회는 '한식세계화와 음식애국주의'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도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황교익 강사는 미각의 제국, 한국음식발물지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고 현재 'JTBC 수요미식회' 등 방송활동을 하고 있어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중앙도서관의 '제대로 인문학' 행사는 이번 강연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이계호 교수의 '내 몸을 살리는 바른 먹거리' 등 다양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한편 황교익 초청강연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교익, 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다" "황교익, 수요미식회에서 정말 잘 보고 있어요" "황교익, 말씀 참 잘하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