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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싱어송라이터 핑크토끼, 오늘(2일) 새 미니앨범 발매

입력 2015-07-02 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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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싱어송라이터 핑크토끼가 새로운 감성으로 돌아왔다.

핑크토끼는 2일 정오 새 미니앨범 Vo1. Snake Preview '내가 미쳤나봐(I must be crazy)'를 발매했다.

새 미니앨범 '내가 미쳤나봐(I must be crazy)'에는 타이틀곡 '내가 미쳤나봐'를 비롯해 '왜 너를 잊지 못하니', '니가 있다', '다시 사랑에 빠지다', '언젠가는', '엄마에게'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핑크토끼의 새 미니앨범 재킷. 사진제공=무지개엔터테인먼트]
[핑크토끼의 새 미니앨범 재킷. 사진제공=무지개엔터테인먼트]

타이틀 '내가 미쳤나봐'는 누구나 한번쯤 겪어본 이별을 노래한 곡으로 써니사이드의 MJ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핑크토끼 특유의 몽환적인 보컬과 감성 래퍼 'MJ'의 감성적인 랩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곡이 타생했다.

핑크토끼는 타이틀곡 '내가 미쳤나봐'를 직접 작사, 작곡했다. 특히 수록곡 전곡을 직접 작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증명했다.

핑크토끼 관계자는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가사와 청아한 음색의 핑크토끼만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미니앨범이다.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가고 있는 핑크토끼의 작사, 작곡 실력이 빛을 발하는 앨범인 만큼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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