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남태현, 다 된 '심야식당'에 아이돌 뿌리기?…'연기력 논란 ↑'

입력 2015-07-06 10:47:3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남태현 심야식당

드라마 '심야식당'에 출연한 남태현에 대해 연기력 논란이 불거졌다.

남태현은 4일 밤 첫방송된 SBS 새 토요일 드라마 '심야식당'에서 민우역으로 출연했다.

[남태현 심야식당.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남태현 심야식당.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심야식당에서 민우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누구보다도 부지런하게 살아가려 하는 캐릭터다.

그러나 남태현은 기대 이하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받았다. 특히 문제가 된 장면은 남태현이 심야식당을 찾아 "사실 그동안 불행이니 행복이니 느낄 겨를도 없었다"고 밝히는 감정 신이었다.

해당 장면에서 남태현은 부정확한 발성과 감정을 읽을 수 없는 표현력으로 연기력 논란을 남겼다. 이후 이 장면은 패러디 영상으로 제작돼 조롱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태현, 심야식당에 옥의 티다" "남태현, 심야식당은 어떻게 출연한거지" "남태현, 심야식당 언제까지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