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첫날밤 보냈다? "밖에 안 나가"

입력 2015-07-02 22:53: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맨도롱 또똣' 유연석과 강소라가 첫날밤을 보냈다.

2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 마지막회에서는 백건우(유연석)와 이정주(강소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연석 강소라. 사진=MBC '맨도롱 또똣' 방송화면 캡처]
[유연석 강소라. 사진=MBC '맨도롱 또똣'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정주는 백건우를 데이트를 하러 나가자고 조르며 "난 너랑 편하기만 한 관계는 싫어"라고 자신의 진심을 드러냈다.

이에 백건우는 "난 너 편한 적 없어. 계속 불편했는데"라고 말했고, "난 산책가기 싫어. 단팥죽도 싫고 영화보러 가기도 싫어"라며 이정주와 함께 있고 싶다는 속뜻을 내비쳤다.

백건우의 말에 감동한 이정주는 "나도. 난 네가 제일 좋아. 건우야 사랑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후 방송에선 자막으로 "둘은 물론 그 밤...밖에 나가지 않았다"라고 두 사람이 첫날밤을 보낸 것을 암시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맨도롱 또똣'은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 결핍 베짱이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