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스트’ 예고편, 강렬한 액션의 향연…기대감↑

입력 2015-07-06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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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스트’ 공식 예고 영상화면 캡처]
[사진=‘라스트’ 공식 예고 영상화면 캡처]

[헤럴드POP=윤성희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진이 공식 예고 영상을 공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지난 3일 공개된 예고영상은 첫 장면부터 긴장감을 선사하며 ‘라스트’만의 뚜렷한 색깔을 표션했다. 특히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스케일과 살아 숨 쉬는 액션의 향연은 보기만 해도 온 몸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모든 것을 잃고 밑바닥으로 추락한 남자’ 장태호(윤계상 분)는 곳곳에 포진해 있는 적들과 맞서며 생존을 위해 분투,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액션으로 흥분지수를 높이고 있다.

또한 1인자의 자리에 오른 곽흥삼(이범수 분)은 지하세계 멤버들을 리드하는 면모를 발휘, 절대 군림자의 카리스마로 펼칠 활약상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짧은 찰나에서도 느껴지는 두 남자의 강렬한 대립은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기 충분했다. 총까지 겨누며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이들의 관계는 드라마를 스펙터클하게 이끌고 갈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며 무시무시한 생존싸움에 합류한 명불허전 신스틸러들의 열연에도 식을 줄 모르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라스트’는 지하세계 속 욕망의 피라미드에 귀속된 남자들의 100억을 둘러싼 맹렬한 서열싸움과 생존경쟁을 그린 액션 느와르 드라마다. ‘사랑하는 은동아’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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