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김범, 쉬는 시간에도 ‘액션로망남’ 포스 발산

입력 2015-07-06 15:13:47
    • 복사완료!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김범이 촬영장 쉬는 시간 중 오롯이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김범의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범은 ‘신분을 숨겨라’ 촬영장을 배경으로, 대기 중 ‘상남자’의 자태를 드러냈다. 김범은 강렬한 눈빛으로 차건우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특히 ‘액션로망남’ 다운 포스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실제로 김범은 현장에서 차건우 역을 표현하기 위해 모니터는 물론, 고강도의 리얼액션을 선보이며 열혈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전언이다. 앞서 ‘액션스쿨’ 영상이 공개되면서 그간 얼마나 구슬땀을 흘렸는지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준비가 김범표 차건우를 완성했다. 현재 김범은 ‘신분을 숨겨라’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인간병기’가 된 남자 차건우 역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센캐’(센캐릭터) 비주얼은 물론, 아찔한 격투 액션까지 선사하며 화려한 변신을 알렸다. 이에 여성시청자에게는 로망을, 2040 남성시청자에게는 안방극장에 짜릿한 볼거리를 선사,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스토리를 담아낸 도심액션스릴러물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