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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나 측, 노이즈 마케팅 의혹 부인 “아직 연습생 신분”

입력 2015-07-22 2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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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김주나

김주나 측이 배우 김수현의 이복 동생이라는 부분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 김주나.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김주나 인스타그램]
[김수현 김주나.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김주나 인스타그램]

22일 김주나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 동생인 것이 맞다”면서도 “갑작스럽게 알려지게 돼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김주나는 아직 연습생이다. 홍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숨기려고 하지도 않았다. 김주나 본인도 놀란 상태”라고 말했다.

또 데뷔와 관련해서는 “연습생 신분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 동생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은 김주나에게 “홍보를 한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김수현의 소속사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 동생인 것은 맞다. 현재는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주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주나, 이게 사실이면 속상하겠다” “김주나, 데뷔하겠지” “김주나가 김수현 이복 동생인걸 어떻게 알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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