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영화 '컨저링', 알고보니 실제 사건 바탕

입력 2015-07-12 15:54: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컨저링

영화 ‘컨저링’이 재조명 받고 있다.

컨저링은 지난 2013년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 개봉 첫 주 41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개봉 8주차에 1억 3500만 달러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흥행 성공을 기록했다.

[컨저링. 사진=컨저링 포스터]
[컨저링. 사진=컨저링 포스터]

컨저링은 1970년대에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그려졌다. 새로 이사간 가족들이 이상한 일들을 겪게 되고 급기야 몸 속에 빙의 되는 사건을 내용으로 한다. 부모와 다섯의 딸 아이들이 각기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되면서 심령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과거 이 집에서 죽어 나간 혼령들과 싸우게 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컨저링, 많이 무서울까” “컨저링, 올 여름에 꼭 봐야겠다” “컨저링, 실화라니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