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한도전, 가요제 힘 제대로 받았다…'土 예능 왕좌' 굳건

입력 2015-07-26 15: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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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 무한도전 가요제

'무한도전'이 가요제의 힘을 제대로 받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 가요제 편은 15.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 동시간에 전파를 탄 프로그램 중 1위를 나타냈다.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제공=MBC]

특히 경쟁 프로그램을 큰 스코어로 따돌리며 '무한도전' 가요제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시청률에 "무한도전 가요제, 정말 대박이다" "무한도전 가요제, 진짜 재미있다" "무한도전 가요제 덕 톡톡히 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와 같은 시간에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각각 9.5%와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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