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그룹 틴탑이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칼군무와 함께 시원한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틴탑은 12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로 여심을 자극하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완벽한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이날 틴탑은 여름에 어울리는 파란 색상 계열의 의상을 입고 등장, 특유의 절도 있는 칼군무와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틴탑의 ‘아침부터 아침까지’는 틴탑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세련된 팝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여성과 아침부터 아침까지 단둘이 함께 하고 싶다는 남자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고백을 담은 노래로, 꾸미지 않은 직설 화법이 여심을 설레게 하며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침부터 아침까지’로 활발한 활동 중인 틴탑은 오는 8월 1일과 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내추럴 본 틴탑 라이브 인 서울(NATURAL BORN TEEN TOP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