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 김영철
방송인 최화정과 개그맨 김영철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14일 오전, 한 연예매체에 "최화정과 김영철이 지난 13일에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한 최화정 김영철은 '냉장고를 부탁해' 동반 출연을 결심해 돈독한 우정을 뽐냈고, 이날 녹화에서도 뛰어난 입담으로 큰 재미를 안겼다.
최화정 김영철이 출연할 '냉장고를 부탁해' 38, 39회는 오는 8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며 해당 방송에서는 SBS 플러스 '셰프끼리' 촬영 차 이탈리아로 떠난 최현석 정창욱은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들을 대신해 빈자리를 메운 이찬오가 오는 20일, 가수 보아와 그룹 샤이니 키 편에 등장이 예고된 오세득에 이어 '스페셜 셰프'로 활약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화정-김영철 편, 이찬오가 나오는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철 요즘 진짜 많이 나오네" "김영철, 진짜 사나이 부터 요즘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8인의 셰프 군단이 스타들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로 15분 요리 승부를 벌이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