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지코와 크러쉬가 주목한 가수 딘(DEAN)의 신곡 '아임 낫 쏘리(I'm Not Sorry)'가 30일 한국에서 발매됐다. 특히 이곡에는 에릭 벨린저가 피처링에 나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딘의 '아임 낫 쏘리'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한 에릭 벨린저(Eric Bellinger)가 피처링한 곡으로, 지코는 곡 스트리밍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Ma man DEAN"이라고 올리며 애정을 표했고, 크러쉬 역시 "완전 좋다!!"고 극찬하며 곡 싱글 커버를 포스팅했다.
딘은 에릭 벨린저 뿐만 아니라 밀라 제이 (Mila J), DJ 에스타(DJ esta.) 등의 최근 국내외 뮤직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트스트들과의 콜라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디고 차일드'다.
송라이터로서 21살의 어린 나이에 엑소(EXO), 빅스(VIXX) 등 국내 아티스트들의 앨범 프로덕션에 참여하며 음악인들 사이에서 먼저 유명세를 날렸고,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다.
이후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곡들을 공개하며 미국에서 먼저 화제를 모았고, 2015년 유니버설뮤직과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데뷔 싱글 '아임 낫 쏘리'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