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복면가왕 더네임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더네임이 출연 소감을 전해 화제다.
지난 12일 더네임은 "복면가왕 정말 많이들 보시나봐요. 평생 받을 연락 오늘 미리 다 받네요. 너무 부족한 듣보 녀석한테 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재미나게 보셨길 바랍니다. 너무 재미있는 기억이었어요! 주말에는 역시 치맥파티!"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더네임이 '한여름밤의 치맥파티' 가면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복면가왕' 출연과 동일한 가면을 쓰고 말끔한 수트 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복면가왕'에서 더네임은 '7월의 크리스마스'에 패배해 정체를 밝혔으며 박선주 '귀로'를 완창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더네임, 노래 잘하는 줄 알았지만 역시 대단해" "복면가왕 더네임, 노래 더 불러 주세요" "복면가왕 더네임, 음반 안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네임은 지난 2002년 데뷔해 '사랑은' '그녀를 찾아주세요'로 사랑받아온 발라드 가수로 케이윌, 씨스타, 백지영의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