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양동근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오는 10월 두 아이 아빠가 된다.
양동근 소속사 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양동근의 아내가 현재 임신 7개월째 접어들었다. 성별은 아직 모르지만 양동근도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 씨는 오는 10월 출산할 예정이다. 양동근은 현재 외조를 하며 둘째 아이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동근은 오는 9월 국내 초연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 캐스팅돼 연습에 한창이다.
양동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양동근, 축하드립니다” “양동근, 일 열심히 하셔야겠어요!” “양동근, 둘째는 딸이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