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데뷔 에이프릴, 독특한 5위 공약 "취준생에게 사탕 주겠다"

입력 2015-08-24 20:21: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데뷔 에이프릴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이 데뷔 앨범 공약을 걸었다.

소민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데뷔 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에 참석해 '꿈사탕'의 희망 순위로 "5위"를 답했다.

[데뷔 에이프릴. 사진 제공=DSP 엔터테인먼트]
[데뷔 에이프릴. 사진 제공=DSP 엔터테인먼트]

소민은 이어 5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노량진으로 가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저희 에이프릴이 직접 포장한 사탕을 드리겠다. 꿈을 꼭 이루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을 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에이프릴은 젝스키스, 핑클, 카라 등 다수의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을 배출시킨 DSP미디어에서 7년여 만에 선보인 걸그룹이다.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 등의 여섯 멤버로 구성됐다. 에이프릴은 25일 SBS MTV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