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너 김진우, 생애 첫 한중 합작 드라마 주연 발탁

입력 2015-08-04 11: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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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아이돌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가 생애 처음으로 한중 합작 드라마의 주연으로 나선다.

김진우는 최근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제작사인 아우라미디어의 한중 합작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 배우 박민지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생애 처음으로 한중 합작 드라마 주연으로 나서는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 사진제공 = 아우라미디어]
[생애 처음으로 한중 합작 드라마 주연으로 나서는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 사진제공 = 아우라미디어]

아우라미디어는 중국 중견 제작사인 관야미디어(冠??媒)와 한중 합작 드라마 5편에 대한 공동 제작에 합의한 드라마 제작사다.

아우라미디어 측에 따르면 5개 드라마 중 위너 남태현이 주인공인 첫 번째 ‘검은 달빛 아래서’에 이어 두 번째 드라마로 ‘마법의 핸드폰’에 위너 김진우가 출연하는 것.

김진우가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마법의 핸드폰’은 아이돌 걸그룹 스타와 평범한 청년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로 신비로운 판타지도 더해져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김진우의 풋풋함과 아역 때부터 연기 경험이 풍부한 박민지가 신선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법의 핸드폰’은 8월 중 촬영을 마치고 가을 시즌에 아시아 각국의 온, 오프라인 채널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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