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채수빈, 과거 구자욱과 열애설… "손만 잡았을 뿐"

입력 2015-08-25 23:38: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채수빈

신인 배우 채수빈이 출연한 KBS2 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최근 종영한 가운데 과거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구자욱 야구선수 채수빈. 사진=OSEN]
[구자욱 야구선수 채수빈. 사진=OSEN]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20일 신인 배우 채수빈과 구자욱 야구 선수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왔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자욱 선수도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지 열흘 정도밖에 안 됐다. 아는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내야수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주목받는 선수이며 훈훈한 외모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