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감독 주현량)이 섹시 아이콘 안젤라 베이비의 ‘시신경 자극’ 파격 스틸을 공개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오는 9월 10일 개봉하는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에서 협객단의 시크릿 멤버 소화로 분해 최강 섹시미를 발휘할 예정이다.
공개된 안젤라 베이비의 스틸은 황비홍(펑위옌 분)을 돕기 위해 악의 우두머리 뇌공(홍금보 분)의 아들에게 찾아간 안젤라 베이비가 그를 유혹해 위험에 빠트리려는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과감하게 상의를 벗어 내려놓은 안젤라 베이비의 깜짝 탈의 스틸은 극 중 그의 아찔한 몸짓을 상상하게 만들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숨이 멎게 만들 정도인 섹시한 뒤태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뻗게 되는 적의 모습처럼 보는 이들까지 팔을 움찔하게 만들 정도.
무엇보다 이번 스틸은 동료 배우와의 깜짝 결혼 발표에 이어, 최근 발생한 ‘중국 텐진 폭발 사고’를 애도하기 위해 약 3억 6000만 원을 기부하며 고운 마음씨를 자랑한 안젤라 베이비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
한편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은 부두를 장악한 악의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적진에 잠입해 그들이 보유한 중국 최대 은괴 창고를 털고, 적의 우두머리를 제거하려는 황비홍과 그의 협객단이 펼치는 케이퍼 액션 활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