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아메리칸 울트라’, 액션세포 폭발&무빙 버전 포스터 공개

입력 2015-08-12 11: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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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아메리칸 울트라’(감독 니마 누리자데)의 액션세포 폭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메리칸 울트라’는 최근 시선을 강탈하는 화끈한 비주얼의 액션세포 폭발 포스터는 물론 영화 속 짜릿한 액션을 맛보기로 담은 무빙 버전의 포스터까지 공개, 관객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액션세포 폭발 포스터는 불꽃처럼 폭발하는 타이틀 로고와 익살스럽게 표현된 성조기까지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로 시선을 압도한다.

사진=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포스터
사진=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포스터

특히 영화 속 역대급 스파이 커플 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패션은 독특하다 못해 특이하다. 이들은 까만 선글라스에 부스스한 헤어스타일, 화려한 무늬의 셔츠와 스니커즈 등 스파이라고 상상할 수 없는 초간편 커플룩으로 4차원적 매력의 ‘울트라급 케미’를 뽐낸다. 하지만 이들의 손에는 무시무시한 총과, 바닥에는 무수히 많은 실탄들이 떨어져 있어 범상치 않은 면모를 드러내며 영화 속 화끈한 액션을 예고한다. 무빙 버전의 포스터는 쏟아지듯 날아드는 총알들과 바닥에 떨어지는 수많은 탄창들, 여기에 총을 맞고 쓰러지는 사람의 손이 바닥에 툭 떨어지는 깨알 같은 디테일을 보여준다. 영화에서 펼쳐질 생생한 리얼 액션을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매번 공개하는 포스터와 예고편마다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는 ‘아메리칸 울트라’가 새롭게 공개한 액션세포 폭발 포스터. 할리우드 대표 스타 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선사할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독특한 스파이 액션에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메리칸 울트라’는 잉여인생을 살던 마이크(제시 아이젠버그 분)가 어느 날 갑자기 CIA요원들로부터 습격을 받아, 봉인된 스파이 액션 세포가 깨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7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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