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이 4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은 12일 하루 전국 1057개 스크린에서 39만 279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98만 1992명이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이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6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평일 약 40만 관객을 모으면서 흥행 질주 중이다.
한편 같은날 ‘암살’은 842개 스크린에서 16만 4518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49만 3624명. 이어 3위는 742개 스크린에서 10만 3813명을 모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505만 8064명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