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윤현숙 몸매
윤현숙이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윤현숙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더위 먹은거 맞지? 이러고 혼자 잘 논다" "신디는 못말려. 심심해. 놀아줘. 더위먹고 이러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보는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현숙은 현재 미국 LA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