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마이비 지원의 햄스트링 부상 투혼 '눈길'

입력 2015-09-03 2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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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신인 걸그룹 마이비(myB)가 멤버 지원의 햄스트링 부상에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3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서 마이비는 평균연령 18.2세 소녀들답게 상큼한 매력과 에너지를 발산, 막바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청량감 넘치는 노래로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마이비.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마이비.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특히 마이비 멤버 ‘지원’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8주 진단을 받았으나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로 무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마이비의 첫 싱글 타이틀곡 ‘심장어택(MY OH MY)’은 히트곡 메이커 이단옆차기가 전 과정에 심혈을 기울인 팝댄스 장르의 곡으로 빠른 템포에 신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사랑에 빠진 열여덟살 소녀들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신나는 리듬에 담아 표현해 마이비의 색깔을 잘 나타냈다.

한편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마이비, 김형준, 놉케이, 딘딘, 미우, 벤, 비트윈, VIXX LR, 소나무, 소녀시대, 스테파니, 6to8, 아샤, 에이프릴, 여자친구, 유니콘, 전설, JJCC, 주니엘, 2EYES, 퍼펄즈, 플래쉬, 현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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