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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스테파니 '프리즈너' MV 베드신…'선' 넘을까 걱정

입력 2015-08-20 15: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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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컬투쇼 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파격적인 뮤직비디오 또한 주목받고 있다.

스테파니의 소속사인 마피아레코드는 지난 7일 스테파니의 '프리즈너(Prisoner)'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컷 일부를 선공개했다.

[컬투쇼 스테파니. 사진=스테파니 뮤직비디오 캡처]
[컬투쇼 스테파니. 사진=스테파니 뮤직비디오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가 검은색 속옷 차림을 한 채 한 남성과 침대에서 아찔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 측은 "'프리즈너(Prisoner)'는 사랑해서는 안 될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성의 내면을 담은 곡"이라며 "자신을 자책하고 선을 넘을까 봐 걱정하면서도 이미 다른 여자의 남자에 빠진 한 여자를 표현한 스테파니의 열연이 돋보인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베드신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스테파니는 라디오 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뒤태를 노출하는 등 과감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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