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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전혜빈, 커플 목걸이 의혹 '두번째 열애설' 공식입장은?

입력 2015-08-24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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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준기 전혜빈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에 대한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인 나무 액터스 측이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24일 오후 한 매체는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쇠 모양의 같은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을 담은 네티즌의 제보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준기 전혜빈. 사진=OSEN]
[이준기 전혜빈. 사진=OSEN]

그러나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인 나무 액터스 측은 "이준기의 열쇠 목걸이는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고 전혜빈은 본인이 직접 구입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이어 "지난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준기와 전혜빈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자꾸 열애설이 불거져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이준기와 전혜빈은 지난 6월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됐으나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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